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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전북 지역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단 4차년도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전북 지역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사업단은 3월 20일 공과대학 2호관 9101호 강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전북 지역에너지클러스터 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교수 및 석·박사 학생을 대상으로 사업내용 소개, 프로그램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설명회 후 석·박사학생들의 궁금증에 대해서 단장님이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세션을 추가로 가졌다.
사업설명회 참석한 천영석(해양산업공학과, 석사)학생은 “지역 에너지 산업의 최신 동향과 혁신적인 인재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들으며 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특히, 취업 연계 전략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받으며, 미래 인재 양성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사업단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심중표 단장(화학공학과 교수)은 “본 사업단은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들에게 실무 기술 중심의 교육과 취업까지 연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석·박사과정 에너지인력양성사업으로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기관, 국립군산대학교·전북대학교·전주대학교 3개의 대학이 참여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전라북도, 군산시, 전주시로부터 5년간 약 7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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