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성악과 교수진,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나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4-06 10: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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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과 박정원 석좌교수, 박미혜 석좌교수 심사위원으로 참여
총 상금 1억 1000만 원, 대한민국 성악계 최고 수준의 참가자 집결

왼쪽부터 KBS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 심사위원으로 함께한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박정원 석좌교수와 박미혜 석좌교수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성악과는 KBS에서 론칭한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에 박정원 석좌교수와 박미혜 석좌교수가 심사위원으로 함께했다고 밝혔다.


'K-가곡 슈퍼스타 코리아'는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가 주최하는 대형 성악 경연 프로그램으로, 한국 가곡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무대 위에서 빛날 가곡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추억의 가곡부터 현대적인 해석의 가곡까지 폭넓은 무대를 통해 아름다운 'K-가곡'을 담아내며, 전세계에 있는 대한민국 성악계 최고 수준의 참가자들이 집결한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K-가곡’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성악가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 박정원 석좌교수와 박미혜 석좌교수가 무대의 심사를 맡았다.

서울사이버대 예술대학 정호윤 학장은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가곡 슈퍼스타를 발굴하는 이번 무대에 본교 석좌교수님들이 심사위원으로 함께 한 것을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 성악계를 평가하는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교육받을 수 있는 서울사이버대 성악과에, 성악에 뜻을 품은 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성악과는 2018년 개설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성악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도 성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실전 중심의 교육 시스템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어려운 외국어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온라인으로 설명하고, 기초성악입문, 시창청음 등의 음악이론과 딕션과 오페라앙상블, 무대연기 그 외에 다양한 교양 수업들까지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 가장 중요한 온·오프라인 실기 과목을 통한 역량 습득은 물론 1:1 실기레슨, 소규모 그룹레슨, 마스터클래스, 학년별 난이도에 따른 콘텐츠 강의 등 학생의 역량에 맞춘 전문실기교육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방송·콩쿠르 심사위원을 비롯한 각종 세계 무대의 경험을 두루 갖춘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국내외 세계적인 성악가의 특강 등으로 전문적인 강의 콘텐츠들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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