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앵커사업단, AI+Wellness 기반 통합돌봄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성료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6-29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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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AI+Wellness 기반 통합돌봄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3회차 교육을 마무리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광주365재활병원에서 진행한 ‘AI+Wellness 기반 통합돌봄 재직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3회차 교육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엔 광주365재활병원 소속 작업치료사와 물리치료사 3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뇌졸중 환자 재활치료를 위한 데이터 기반 근거중심 재활치료(Evidence-Based Practice)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마지막 3회차 교육에서는 실제 임상 사례를 활용한 통합 중재와 피드백이 진행돼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임상 의사결정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태화 물리치료학과장은 “앞으로도 AI 기반 재활데이터 분석과 근거중심실무를 강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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