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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북대 발전을 위해 공헌한 이에게 수여하는 공로상에는 박임근 한겨레신문 부장과 이승환 JTV전주방송 보도국장이 선정됐다.
전북대는 한국 사회가 주목한 역사의 현장에서 언론인의 길을 걸으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전북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동문 언론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수상자인 전오열 총괄부국장은 30년 간 전북일보에 재직하면서 뉴스와 오피니언 콘텐츠 제작 총괄을 맡아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왔고, 언론학 이론과 조사방법론 등의 강의를 통해 모교 후학 양성에 기여해왔다.
또한 홍인철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장은 27년 동안 연합뉴스 전북취재본부에서 2만6천여 건의 기사를 통해 30여 차례의 언론상을 수상하고, 구 대한방직 부지 시민공론화위원, 전북기자협회 사무국장, 전라북도 선거구획정위원, 전북대 총동창회 사회대 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들의 수상을 축하하는 2024년 전북대 언론인상 시상식은 4월 26일 열리는 전북대 언론인회 포럼행사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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