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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지 ‘인문학술’에는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 연구자의 논문도 투고·게재되고 있는데, 이는 국내 인문과학 연구의 국제적 확장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
이번 선정과 관련 강성호 인문학술원장은 "‘인문학술’은 학제 간 융합을 지향하는 학술지이자 심도 있는 지역연구를 지향하는 학술지로, 등재학술지 선정을 계기로 전남을 대표하는 인문 학술지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순천대 인문학술원은 2001년에 설립된 순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를 모태로 한 연구기관이다. 2023년에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동아시아 냉전과 지역사회의 내파>를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인문학술원은 향후 해당 주제의 연구 결과를 연구총서로 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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