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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국립한밭대 전자공학과 신수호 박사과정, 프린스 아노치 박사, 이경재 교수.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 전자공학과 신수호 대학원생과 프린스 아노치 박사가 쓴 2편의 논문이 국제전기전자공학인협회(IEEE) 이동체기술분과(VTS) 주최로 열린 ‘2023년 IEEE VTS 아시아 태평양 무선통신 심포지엄(Asia Pacific Wireless Communications Symposium)’ 국제학술대회에서 ‘VTS Seoul Chapter Award’를 수상했다.
전자공학과 이경재 교수의 지도 아래 신수호 박사과정과 프린스 아노치 박사는 각각 차세대 무선통신에 활용될 수 있는 물리계층 전송기술에 관한 연구로 논문을 발표했고, 지난 4일 ‘VTS Seoul Chapter Award’로 최종 선정됐다.
논문들에서 거대 분산 다중 안테나를 사용하는 셀자유 무선통신 시스템에 관한 연구 결과를 설명했고, 신수호 대학원생과 프린스 아노치 박사는 이론적인 성능 분석과 함께 새로운 최적화 전송 방법을 제안했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이경재 교수는 “신수호 대학원생과 프린스 아노치 박사는 오랜 시간 함께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에 집중해 연구를 지속해 왔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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