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가 1월 31일 양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청년취업 지원 상호협력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지난 1월 31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양주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청년취업 지원 상호협력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동대 재학생 및 졸업생들에게 ▲통합적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고용노동부 및 유관기관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며 ▲기타 청년정책의 적극적 홍보와 참여를 유도할 목적에서 마련됐다.
김금찬 취업복지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동대 메트로폴캠퍼스가 소재한 양주시는 물론 경기북부지역의 일자리와 졸업생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정주형인재 육성이라는 경동대의 취업 방향 구현에 좋은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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