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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맞이 전통문화 체험 행사에서 유학생들이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는 12일 교내 국제교류관에서 2024년 한가위를 맞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복 입어보기, 윷놀이 등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국제교류원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명절과 전통문화에 대해 알리고 함께 정을 나누며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유학생들은 마음에 드는 한복을 입고 학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으며,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 체험과 떡, 식혜 등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진행한 국제교류원 관계자는 “유학생들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잠시나마 한국의 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밭대에는 베트남, 중국 등 19개국 377명의 유학생이 머물고 있으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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