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미래캠퍼스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6월 18일 오후 5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와 ‘ICT 혁신 기술 기반 지·산·학·연·병(지역, 산업, 대학, 연구, 병원)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세대학교 하연섭 미래캠퍼스부총장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이상학 상근부회장을 포함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세대 미래캠퍼스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6G 등 첨단 기술 활용을 위한 정보 교류 및 데이터얼라이언스 협력체계 구축 ▲ICT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보육 프로그램과 투자 기회 제공 ▲ICT분야 교육과정의 공동개발, JA교원 선발 참여 등 AI·빅데이터 기반 역량교육에 관한 사항 ▲지·산·학·연·병 생태계 구축 및 동반성장을 위한 협의체 구성·운영 등에 협력하게 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연세대 하연섭 미래캠퍼스부총장은 “연세대 미래캠퍼스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지·산·학·연·병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혀주신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AI·빅데이터 분야 전문 역량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통신 데이터, ICT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협력을 통해 ICT분야 창업 지원, 교육과정 개발은 물론 관련 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이상학 부회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ICT 혁신 기술 분야의 인적, 물적 교류와 더불어 KTOA가 운영중인 벤처리움 사업 연계 등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상호 협력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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