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서 금메달 등 수상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6-04-06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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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 (RISING STAR 2026 Hotelex China International Young Chefs Competition)’에서 금메달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사진=국제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제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이 지난 3월30일부터 4월 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 (RISING STAR 2026 Hotelex China International Young Chefs Competition)’에서 금메달 등 4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호텔렉스 상하이가 주최하고 세계조리사연맹(WACS), 호주 축산공사(Aussie Beef&Lamb)가 후원하는 WACS 인증 요리대회다. 전 세계의 영셰프들이 서로의 실력을 겨루고 각 나라별 전통적인 요리과 문화를 교류하는 장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등 5개국의 영셰프들과 세계 각 나라의 영셰프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 국제대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2명이 참가하여 개인전 육류 비프 부문에서 전◯재(금), 배◯혁(은), 파스타부문에서 배◯혁(은), 전◯재(동)으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수상했다.

국제대는 “바쁜 학교 생활 중에도 열심히 대회를 준비하며 끊임없이 노력한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대회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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