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천안아산역 일대에서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현장 의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나사렛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나사렛대학교가 지역청년들 보다 쉽게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와 하반기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지난 1일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천안아산역과 쌍용(나사렛대)역 일대에서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지역청년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천안아산역과 쌍용(나사렛대)역에서 홍보 공간을 운영하고, 진로·취업 상담을 비롯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과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개별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단순한 프로그램 안내를 넘어 지역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의견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참여자들이 개설을 희망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필요한 지원 내용을 직접 작성하도록 해 실제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센터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취업지원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진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지역청년들이 취업지원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