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사이버대 김경빈 학우, ‘청춘반란 대학가요제’ 대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20 10:02:27
  • -
  • +
  • 인쇄

‘2024 청춘반란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LIF.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김경빈 학우가 멤버로 활동하는 밴드 ‘LIF’가 ‘2024 청춘반란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경빈 학우는 밴드에서 일렉기타리스트로 락밴드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밴드의 독창적이고 강렬한 사운드를 이끌었다.

LIF는 대학가요제 무대에서 탁월한 음악성과 개성을 발휘하며 심사위원과 관객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특히 김경빈 학우의 일렉 기타 연주는 밴드의 분위기를 깊고 강렬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김경빈 학생은 “이번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김경빈 학우는 대학가요제 외에도 여러 권위 있는 음악 경연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인 ‘펜타 슈퍼루키’에서 TOP6에 진출, 동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김 학우가 활약한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3년간 국비 지원을 받게 돼 더욱 폭넓은 대중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 실용음악학과 관계자는 “2024 버스킹 아티스트 선발 오디션에서도 3위를 차지하며 그 재능을 또 한 번 인정받았다. 이 오디션은 국내외 버스킹 문화를 확산하고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며, 김 학우의 성장은 대중음악계에서 그가 가진 가능성을 확고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경빈 학우와 LIF 밴드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