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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총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양호근 ㈜케이씨텍 대표(왼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협약식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사진=평택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평택대학교가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제조기업인 ㈜케이씨텍과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운영계약학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평택대의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운영학과(계약학과)’는 반도체장비운영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2024학년도 1학기 모집전형을 지난 8일부터 진행 중이다.
29일 열린 협약식에 참석한 이동현 총장은 “내실화된 교육으로 반도체 분야에서 혁신과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호근 대표는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평택대에서 받음으로써 2017년 설립 이래 비약적으로 성장해온 본사의 뛰어난 기술력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최근 평택대는 평택 입지의 특성과 우수한 교육환경을 활용하여 반도체 산업분야 우수인재를 육성할 기반을 적극적으로 다지고 있다.
케이씨텍을 비롯한 지역의 반도체 산업 관련 업체들은 전문인력을 손쉽게 수급할 수 있게 됐고,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됨에 따라 평택대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평택대는 작년 10월 이후만 해도 이번 케이씨텍을 포함해 지역 기업‧기관과의 업무협약이 10건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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