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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가 ‘2023 경기지역 창업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동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는 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가 지난 4일 ‘2023년 경기지역 창업활성화 유공자’로 BMC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웰니스컴퍼니올리브와 송은영 매니저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지역창업보육센터 창업활성화 유공자’는 경기지역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임직원과 센터장 및 매니저의 성과공유 및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창업분야 유공자를 추천해 심사를 거쳐 표창하는 제도다.
이번 표창은 최종 16인이 선정됐으며, 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웰니스컴퍼니올리브 안영관 대표와 동국대 BMC창업보육센터 송은영 매니저가 우수한 성과와 창업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안영관 ㈜웰니스컴퍼니올리브 대표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 하던 한 해의 끝에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우리를 믿고 추천해준 BMC창업보육센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성과를 통해 경기지역 창업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경기지역의 창업 활성화와 유망한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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