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군인 재학생 보유한 사이버대학, 군 교육 수요 반영한 국방융합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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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9보병사단 황금박쥐여단 정태창 대령(좌측에서 두번째)과 서울사이버대학교 이정원 부총장(좌측에서 세번째)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도서기증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월 25일, 육군 제9보병사단 황금박쥐여단에서 도서 기증 및 AI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도서기증식 및 AI 특강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육군 제9보병사단 황금박쥐여단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정원 부총장, 이수란 처장, 천지영 교수, 군교육지원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증한 도서는 서울사이버대 천지영 교수와 군교육지원처가 제작한 ‘군인을 위한 처음 만나는 인공지능 이야기’ 100권이다. 인공지능의 개념과 기본 원리를 쉽게 설명하는 입문서로, 비전공자 특히 군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이 일상과 국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다룬 책으로, 인공지능의 발전 과정, 딥러닝과 같은 최신 기술, 그리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자세 등을 제시한다
AI 교육 특강은 천지영 교수의 ‘인공지능 원리 및 국방 분야 활용 방안’이다. 천지영 교수는 현재 서울사이버대 AI융합대학 학장이며, 인공지능학과 학과장 겸 빅데이터·AI센터 부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서울사이버대학은 사이버대학중 군인재학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사이버대학이다. 사이버대 최초로 군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군 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와 군 맞춤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군의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한 군특성화 국방융합대학을 설치, 군 특화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국방 전문 심화/융합 교육과정의 개발 및 운영을 위해 부속기관인 미래국방연구소(소장 이수란)를 신설하여 교내 국방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학술을 연구하고 국방 관련 네트워킹 및 대외협력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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