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가 19일 2025학년도 학생홍보서포터즈 26명을 임명했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19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2025학년도 학생홍보서포터즈 26명을 임명했다.
연암대 학생홍보서포터즈는 △영상 제작 및 홍보 △SNS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모교 및 고교 방문 △박람회 및 입학설명회 등 각종 대외 활동 △홍보물/영상 제작 △기타 대학 홍보 관련 업무 지원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면서 대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연암대학교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25학년도 연암대 학생홍보서포터즈는 계열 및 학과의 추천과 개별 지원을 통해 모집하고,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26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홍보서포터즈는 2026년 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면서 대학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입시홍보에 기여하게 된다. 특히, 2025 학생홍보서포터즈는 연암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부터 출연, 제작, 편집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영상 홍보 활동을 한층 더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연암대 공식 유튜브 채널은 5월 15일 기준 구독자 수 1만 1천여 명,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연암대 학생홍보서포터즈에 2년 연속 선발된 이예진 학생(동물보호계열 2학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 홍보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책임감을 많이 느낀다”면서, “올해는 작년 학생홍보서포터즈 경험을 통해서 보다 발전된 콘텐츠로 소통하고, 후배 서포터즈들과도 좋은 시너지를 내어 연암대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흥연 학생홍보처장은 “학생홍보서포터즈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대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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