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7-04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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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전라복도’팀, 완도첫마을협동조합 캐릭터로 영예의 대상

광주대 LINC3.0사업단이 주최한 2024-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이 주최한 2024-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전라복도‘팀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2024-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LINC 3.0 참여학부(과) 40팀 중 1차 평가를 통해 선발된 20팀에 대해, 내·외부 심사위원의 발표평가로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완도첫마을협동조합 캐릭터 개발을 통해 창의력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전라복도’팀(박현준 외 4명)이 차지했다.

‘전라복도’ 팀장 박현준 학생은 “여러 경쟁력 있는 팀들 사이에서 대상을 받아 믿기지가 않는다. 경진대회를 통해 팀워크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광주대 LINC3.0사업단 노선식 단장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과제물들이 많았던 멋진 경진대회였다”라며 “학생들의 우수과제 발굴 및 성과확산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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