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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학회는 1945년 9월 5일 창립되어 우리나라 기계공학 분야의 학문과 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단체이다. 현재 대한기계학회에는 13개 부문, 8개 지회, 5개 연구회, 미래기계전략연구소, 3개 상설위원회, 11개 집행위원회가 운영 중이며, 약 3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리광훈 교수는 수석부회장에 이어 학회장으로서 학회 업무 전반에 깊이 관여하며, 기계공학 분야의 산관학연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대한기계학회의 역할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계획이다.
리 교수는 현재 대한기계학회의 부회장과 플랜트부문회장을 겸하고 있으며, 서울시립대 액화수소연구센터장으로서 소형 수소액화기 기술, 액화수소 저장기술, 액화수소 기반 충전시스템 기술 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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