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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비신기술대회 시상식에서는 설계사, 건설사 및 제조사 등 국토부장관상 3점, 협회장상 9점 총 12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학계에서는 국립한밭대 조진균 교수가 유일했다.
조 교수는 2021년 시작하여 금년에 완료한 국토교통부 R&D 과제 결과인 ‘국가 감염병 팬데믹 대응을 위한 이동형 안전 모듈러 의료시설(선별진료소/음압병실)의 설비기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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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비신기술대회 시상식에서는 설계사, 건설사 및 제조사 등 국토부장관상 3점, 협회장상 9점 총 12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고, 학계에서는 국립한밭대 조진균 교수가 유일했다.
조 교수는 2021년 시작하여 금년에 완료한 국토교통부 R&D 과제 결과인 ‘국가 감염병 팬데믹 대응을 위한 이동형 안전 모듈러 의료시설(선별진료소/음압병실)의 설비기술’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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