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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호텔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왼쪽부터 안재희 이랜드파크 HO(인사)실 실장, 김미정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 교수.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와 이랜드파크는 지난 5월 31일 서울특별시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 호텔 분야 기술 교류 및 서비스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대 재학생들에게 산업현장 견학을 비롯해 채용 연계형 현장실습과 인턴십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며, Hospitality 분야 공동연구 등 활발한 산학연계 프로그램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 김미정 교수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폭넓은 현장 체험의 기회 제공은 물론 진로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항공 분야뿐만 아니라 다수의 호텔&관광산업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생들에게 실습 및 취업의 폭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파크는 현재 국내외 22곳의 호텔과 리조트, 총 5,000여 개 객실을 운영 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대 항공서비스학과 9명의 학생이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각각 하계현장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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