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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서울교대 이영석 기획처장, 충청권공동교육혁신센터 강보승 센터장, 서울과기대 성욱준 기획처장, 한국체대 박선영 기획처장, 오른쪽 첫 번째 한경국립대 김창현 기획처장, 경인교대 심창용 기획처장, 방송대 이석호 기획처장. 사진=방송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신라스테이 해운대에서 수도권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다.
방송대를 비롯한 경인교대, 서울과기대, 서울교대, 한경국립대, 한국체대 등 6개 국립대학은 지난 2023년 6월 29일 공동교육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사업기획위원회를 개최해 공동교육혁신센터 운영 규정을 제정하고, 예산 편성안과 변경안을 심의했다. 공동교육혁신센터 홈페이지는 1월 말까지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수도권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는 2024학년도에 ▲공동콘텐츠 개발 확대 ▲기초 과목 학습지원콘텐츠 공동 제작 ▲학점교류 활성화 ▲고교-대학 연계 과정 검토 ▲사회공헌 ▲한국어콘텐츠 공동 사용 ▲인적·물적 교류 활성화 등에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방송대 이석호 기획처장은 "수도권 국립대학 공동교육혁신센터는 수도권 국립대학의 고등교육에 대한 사회적 책무와 고등교육 수준 향상이라는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올해부터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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