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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가 진행한 외국 유학생을 위한 조기적응 프로그램에서 허문하(XU WENXIA) 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세종대학교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는 지난달 25일 교내 대양AI센터에서 법무주 주관 외국 유학생을 위한 조기적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빠르게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공통 강의와 특수 강의로 구성됐다. 공통 강의는 ▲생활법률 질서 ▲범죄 예방 교육 ▲산업안전 교육 ▲한국 사회 적응 정보 순으로 4시간, 특수 강의는 ▲유학생 멘토 성공 경험담 ▲학교생활 정보 순으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세종대 소속 허문하(XU WENXIA) 강사가 맡아 진행한 특수 강의는 실제 한국 유학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종대 세종한국어문화교육센터 장현묵 센터장은 “유학생들이 더 빠르게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할 계획”이라며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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