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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가 1일 양주경찰서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해 ’경동대-양주경찰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이 전성용 총장, 오른쪽이 이기범 양주경찰서장.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가 1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양주경찰서와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교류 협력을 위해 ’경동대학교-양주경찰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성용 총장과 이기범 서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협약에 따라 경동대는 경찰학과 실무역량 향상, 생활안전 연구 등에 집중한다. 양주경찰서는 학생들의 치안봉사에 필요한 자료와 장비를 지원한다. 또 범죄예방 및 검거 활동 진작을 위한 유공 학생 포상도 검토한다. 전성용 총장은 “사회가 선진화될수록 시민 준법과 경찰 활동이 중요하다”며, 양주경찰서의 친절한 대민활동과 노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메트로폴캠퍼스에 경찰행정학과를 운영하는 경동대는 그간 ▷경기북부지방경찰청과 공동 심포지엄 개최 ▷경기북부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 청년서포터즈’ 참여 ▷양주경찰서와 범죄취약지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홍보 등 '경학공동체 치안' 활동 ▷양주경찰서장 초청 ‘경찰의 역할' 특강 개최 등 경기북부 경찰행정 발전과 치안 강화에 적극 협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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