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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기온 상승과 여름일수 증가로 장류의 풍미가 저하되고 생산수율이 감소하는 등으로 발생하는 이상발효 문제를 해결한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 지방 농촌기관 및 대학이 협업한 연구 성과이다. 또한 최적의 품질 유지를 위한 온도조절 스마트 모델을 도입해 위해요인인 바이오제닉 아민류(Biogenic amines)의 자가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으며, 발효-유통관리 기술의 적용으로 식품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희 교수는 바이오·나노 소재 기반 위해물질 저감 및 분석기술 개발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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