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일대가 지난 12월 홀에서 2023학년도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일대학교가 지난 12월 흥학관 다목적 홀에서 2023학년도 심폐소생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1팀 21명이 참여했으며 중랑소방서 김현성 홍보교육팀장, 이상훈, 김민기 소방관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심정지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을 통하여 심폐소생술의 정확도, 압박속도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측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했으며, 사회복지학과 윤성현, 임여진 학생의 팀(사복레인저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를 주관한 나은숙 학생지원처장은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며 “경진대회를 통해 위급상황에서 학생들이 침착하게 대처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