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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태풍 선수가 유원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도전과 어려움 극복 방법 등에 대해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유원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유원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가 신입생 대학적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3월 18일 아산캠퍼스 대강당에서 신입생들을 위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전 프로농구선수 전태풍이 연사로 초청돼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도전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전씨는 강연에서 “신입생 때 실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도전하라. 만약 내가 도전하지 않았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라며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태풍(태런 전, T.J. Cummings)은 미국 출신 전 프로 농구 선수로, 한국 프로농구(KBL)에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패싱 센스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은퇴 후에는 방송 활동과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청소년과 젊은 세대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유원대 교수학습개발센터는 신입생의 대학적응과 자아성장을 위해 ‘U1부스팅’ 교과에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교수-학습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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