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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식 후 화이팅을 외치는 선수단과 서명범 총장. 사진=신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신성대학교) 야구부 선수단 19명이 해외 전지훈련을 앞두고 지난 12일 서명범 총장에게 신고식을 진행했다.
신성대 야구부는 작년 방콕에 이어 올해는 일본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 및 고교, 대학 다수의 팀과 연습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신고식에서 서명범 총장은 “부상방지를 위하여 떠나는 만큼 다치지 말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여 한명의 낙오자도 없는 성공적인 전지훈련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단 4년째를 맞는 신성대 야구부는 대학야구 D-리그 및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통령배 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며 기량 향상을 통해 기대치를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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