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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유스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와 유스턴은 7일 지속 가능 교육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대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지역사회 인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인적, 물적 자원 연계 특성화 분야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운영 ▲대학생 현장 실무교육·연수 프로그램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동진 총장은 “사회복지, 언어치료, 식품영양, 유아교육, 스포츠과학 등 교류 협력 연관성이 있는 주요 학부(과)와 유스턴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추후 글로벌 콘텐츠 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재헌 대표는 “‘기업가정신’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건 광주대와 지속 가능한 글로컬 교육을 위한 동행을 하게 돼 기쁘다”면서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은 물론, 시민 역량 강화에 기여할 성공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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