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종목은 젊은 층에게 가장 인기 있는 리그오브레전드(LoL)이다. 한 팀은 최대 7명까지로 구성 가능하며, 예선은 보다 많은 팀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이 PC로 참여하는 디스코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참가비는 5만원이고,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e스포츠 페스티벌’에서 양주시는 행정지원 및 후원, 양주시e스포츠협회의 경기 심판 및 운영을 맡는다. 경동대는 스포츠마케팅학과(학과장 이용준 교수)가 행사 전반을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자치단체와 대학의 협업이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용준 교수는 “고등학생들에겐 학업에 지친 친구들(e스포츠 참가 선수들)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릴 기회가 될 것”이라며, 12월 4일은 결승전 중계 외에도 오후 5시까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내에서 e스포츠 관련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회 참가 신청과 안내는 첨부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