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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Away’는 단순한 의상 발표를 넘어, 2030세대가 겪는 정신적, 사회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과정을 패션, 예술, 기술이라는 다양한 언어로 풀어낸 공연이다. 연극적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결합하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0개 전공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학생들은 의상 디자인뿐만 아니라 무대 연출, 음악, 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 참여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 특히, 멋지네, ㈜소산퍼시픽 세잔느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고퀄리티의 의상과 화장품을 지원받았으며, 씬시티와 모션스미스의 기술 지원을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구현할 수 있었다.
서울예대는 ‘RunAway’를 통해 기존의 패션 쇼를 넘어, 스토리와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창작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예술적으로 해석하고, 새로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서울예대는 ‘RunAway’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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