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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교육대학원이 교육대학원생 및 교직과정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역 교육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미래 교사 역량 개발 특강’과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한국사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이 교육대학원생 및 교직과정 학부생을 대상으로 지난 1월 5일과 9일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지역 교육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미래 교사 역량 개발 특강’과 ‘예비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한 한국사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특강은 교육대학원에서 운영하는 2023학년도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 및 운영하였다.
지난 5일 미래 교사 역량 개발 특강에서는 현직 교사들을 초청하여 AI 분석을 통한 학생별 최적화한 맞춤형 학습지원,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내 지능형 교육환경 구축 그리고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 보호와 예방 등을 교육했다.
또 지난 9일 한국사 특강에서는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역사 및 문화 특수성에 대한 균형 잡힌 역사의식을 통해 교원 적‧인성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다른 전공 및 교과 등에 대한 열린 태도 및 탐구심 등 식견을 제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특강을 주관한 안진경 교육대학원장은 “군산지역 유일 중등학교 정교사 교원 양성기관의 책무성을 달성하고 지역사회 교육 발전을 견인할 우수 교사 양성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한 재교육 기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지역교육 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한 예비 교원의 역량(미래 소양, 적‧인성 등)을 함양할 수 있는 비교과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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