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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미래직업 만들기 챌린지 교육’을 운영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로.취업에 관심이 있는 교내 재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미래직업 만들기 챌린지 교육’을 스타센터 101호에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약 7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중 하나인‘청년미래직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굴한 신직업 정보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미래지향적 직업 세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새로운 취업 경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미래직업 카드를 활용한 나의 직업 찾기 △미래 사회문제와 전공‧희망분야를 연결한 직업 탐색 △미래직업 현실화 액션 러닝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기획한 신직업 아이디어를 브랜드화하는 활동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진로 선택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직업 정보를 쉽게 탐색하는 방법을 배우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신숙경 교수는 “직업의 생성과 소멸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대에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신직업을 탐색하고 변화하는 노동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청년미래직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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