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SHU 학생연합회가 지난 3월 31일 교내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삼육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 SHU 학생연합회가 지난 3월 31일 교내에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 모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주희 총장과 문동규 학생성공처장을 비롯한 교직원, 총학생회 및 각 학과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참여해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 모금은 최근 경상북도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삼육보건대학교는 공동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실천의 가치를 되새겼다.
박주희 총장은 "우리 대학의 작은 정성이 산불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육보건대는 이번 기부금 모금 외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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