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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원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6년 2월까지 국비 2억 원을 지원받는 졸업생 특화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생에게 맞춤형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것으로, 위축된 채용시장에 진입하는 구직 청년을 졸업 초기에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2년 이내 졸업생을 중심으로 체계적·맞춤형 자기 주도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일대일 집중 상담, 입사서류 컨설팅, 면접탈락 컨설팅, 취업선배 멘토링 등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졸업생 취업 관리체계 구축망인 취창업통합정보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기업과 미취업자 간 쌍방향 채용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졸업생 네트워크 플랫폼 구축 및 고용전산망 DB를 활용한 채용연계 지원도 강화한다.
미래인재개발처장 강지숙 교수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청년, 그리고 고교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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