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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가 버클리대 동아시아 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도시센터와 미국 버클리대학교 동아시아 도서관이 지난 2월 8일 제주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술 연구 및 인문학 진흥을 위한 국제적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 간 학술 교류와 자료 공유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장 오원환 교수(미디어문화학부)와 버클리대 동아시아 도서관 부관장 장재용이 진행했으며, 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으로 학술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하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국립군산대 인문도시센터장 오원환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학술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하고, 국내외 연구자들이 보다 원활하게 학문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버클리대 동아시아 도서관 부관장 장재용은 “한국의 인문학 연구와 자료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연구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자료 공유를 기반으로 인문학 연구의 발전을 도모하며, 학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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