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재학생, 학업 스트레스 훌훌 ‘2025 호심체전’ 성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6 0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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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재학생들이 ‘2025 호심체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5월 21일 교내 대운동장에서 65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광주대 호심체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 41대 총학생회 주최로 열린 이번 체전은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학생 간 소통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씨름, 피구, 족구, 농구, 풍선 릴레이, 물총 싸움 등 11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김동진 총장은 “호심체전을 통해 재학생 각자의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활기찬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면서 “지친 일상을 잠시 잊고 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달리고, 소리 지르며 즐기라”고 격려했다.

안순우 총학생회장은 “단대, 학부(과), 학년 간 벽을 허물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화합과 소통의 한마당이 됐길 바라며, 공동체 의식을 갖고 긍정적인 대학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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