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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술대학교.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학교법인 동랑예술원(서울예술대학교)이 다가올 2025학년도를 앞두고 전임교원을 초빙한다. 서류 접수는 공고일로부터 9월 9일 오후 6시까지며 초빙분야는 연극제작/연출, 아동청소년극제작/연출, 컨템포러리 댄스, 촬영, 전통성악, 가요/팝작곡/스트링편곡, 시, TV드라마극본, 광고사진/영상(패션), 카피라이팅의 총 10개 분야다.
2024년 창학 62주년을 맞이한 학교법인 동랑예술원과 서울예술대학교는 민족 예술혼의 세계화를 추구하는 창학이념 아래 신예술(New Form Arts) 창조에 앞서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안산캠퍼스와 서울남산캠퍼스, 뉴욕 라마마 실험 창작단과 연계한 독창적인 글로벌 컬처허브(글로벌 예술 및 테크놀로지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미래예술ㆍ자연ㆍ환경의 조화를 선도해 나가며 세계적인 창작 중심 종합 예술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서울예대는 오랜 전통과 혁신을 통해 구축한 독창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미래 예술을 선도하고 우리 세대의 예술혼과 시대정신이 담긴 창조적 예술가를 육성하여 한국 문화 예술의 지형을 세계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원 자격과 전형방법 등 자세한 공고 내용은 서울예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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