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 지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6-05 09: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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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가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로 지정됐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립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를 전북과학문화 거점센터로 지정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립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올해 국비 등 3억원 지원받아 과학 전문인력양성, 민간단체 과학문화 활동지원, 미래과학캠프, 사이언스 콘서트 운영 등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전북테크노파크, 등과 협력해 전북자치도 과학문화협의회를 구성하고, 전북자치도만의 특색 있는 과학기술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를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과학문화 확산을 더욱 가속화 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국립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는 2006년부터 생활과학교실, 삼성꿈장학재단 사업 등을 수행해 왔다.

전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세부 과제로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 및 전북자치도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전북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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