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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도하, 이병호 학생. |
이번 대회는 물리학 및 관련 분야에서 학부생들의 연구 역량을 겨루는 자리로, 전국의 다양한 대학에서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이번 성과는 화학과와 물리학과가 최근 첨단과학기술학부로 통합된 이후 두 학문이 융합하여 성취한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으며, 소재화학과 반도체물리 전공의 지식과 기술이 서로 결합되어 이번 연구의 독창성과 응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도하 학생과 이병호 학생은 “두 전공의 융합이 실제 연구 성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연구를 이뤄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이 연구는 2024년도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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