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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연 총장은 ‘가치와 지식을 창조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지속 발전하는 글로컬 명문대학 KNU’를 비전으로 제시해, 지난 2월 20일 치러진 ‘강원대학교 제13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됐다.
정재연 총장은 ▲실사구시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중심 미래형 교육 ▲글로벌 연구중심대학 도약을 위한 최상의 연구지원 ▲학생이 행복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학 ▲거점국립대 최고 수준의 복지 실현 ▲지역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혁신 허브 대학 ▲특성화를 통한 캠퍼스 균형 발전 ▲대학 재정 1조원 달성을 핵심공약으로 제시했다.
특히, 정재연 총장은 강원대와 강릉원주대가 통합하여 2026년 3월 출범할 예정인 ‘강원 1도 1국립대학’의 첫 번째 총장으로서, 양 대학의 안정적인 통합과 협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재연 총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영학과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일회계법인과 삼덕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활동했으며, 2003년 3월부터 강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회계학부 회계학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이어, 교내에서 기획부처장, LINC(산학협력선도대학)사업단 부단장, 창업교육센터장, 산학협력단장과 경영대학장 및 경영대학원장, 재정위원회 위원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대학과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정재연 제13대 총장 취임식은 7월 11일 오전 11시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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