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남북관계의 새 국면과 통일 아젠더 모색’ 연합 심포지엄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7-16 09: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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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27일 ‘남북관계의 새 국면과 통일 아젠더 모색’ 연합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이번 연합 심포지엄은 서울사이버대 B동 205호에서 개최하며, 온라인은 ZOOM 프로그램을 활용하게 된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국면의 도래와 통일 문제에 대한 새로운 전망들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연합 심포지엄은 서울사이버대(통일안보북한학과/미래사회전략연구소), 국립통일교육원(통일교육연구센터), 북한연구학회 공동 주최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강북구협의회 후원으로 진행된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 국립통일교육원 고영환 원장, 북한연구학회 김용현 회장의 개회사 및 인사로 시작되는 이번 연합 심포지엄에서 [1세션: 남북관계 재구성과 통일 문제의 방향]은 ‘남북관계 패러다임 전환’, ‘남북관계 현황과 통일 당론의 모색’, ‘북한의 남북관계 전환 전략의 대내외적 재구성’ 의 3가지 발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2세션: 탈북민 정착과 한반도 통일 아젠더의 모색]은 ‘북한이탈주민과 기독교의 만남, 그리고 열망으로서의 통일’, ‘정착/통일 구도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인식’, ‘이러닝 교육과 탈북민의 자아존중감 형성’의 3가지 발제로 토론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이번 연합 심포지엄을 통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남북관계의 전망 모색에 다양한 접근을 시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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