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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누르파하나 나빌라 모하메드 누르, 이가령 학생.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 해양공학과 누르파하나 나빌라 모하메드 누르(박사과정·말레이시아 유학생)와 이가령(3학년) 등 2명이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Young Scientist 발표대회’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누르파하나 나빌라 모하메드 누르 씨는 최근 여수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3년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추계학술대회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Young Scientist 발표대회’에서 논문 ‘혐기성 퇴적물 미생물연료전지의 산화극 길이에 따른 전기 발생량 평가’로 박사과정 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이 논문에서 우리나라 굴 생산 중심지인 통영의 연안을 대상으로 혐기성 퇴적물을 사용한 미생물연료전지(MFC)의 산화극 길이에 따른 전기 발생량과 퇴적물 개선 정도를 평가한 연구결과를 내놨다.
또 이가령 학생은 이번 대회에서 논문 ‘Carbon nanotube를 활용한 슬러지 미생물 연료전지의 성능 향상에 관한 연구’로 학부과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 논문에서 미생물을 이용해 유기물을 전기 에너지로 바꿔 지속 가능하고 환경친화적 에너지 생산이 가능한 토양미생물연료전지(SMFC) 기술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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