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간호학과, 30주년 기념 심포지엄 및 간호메달 수여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0-24 0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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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는 오는 10월 25일 창조관 1층 대강당에서 간호학과 개설 3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 및 간호메달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간호학과의 30년간의 성과를 기념하고, 간호교육과 실무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학술 논의의 장이 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간호학과 4학년 학생들에게 간호메달이 수여되며, 이세연 시몬 교목처장 신부의 축복기도와 안수, 그리고 4학년 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가 진행된다. 이후 이상엽 의과대학 학장이 격려사를 통해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강조할 방침이다.

2부에서는 김윤수 간호부학장이 개회사와 연혁보고를 맡으며, 김용승 총장이 축사를 진행한다. 이어 장은숙 동문이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국제성모병원 금혜선 간호처장의 특강이 이어진다.

특강은 ‘변화하는 임상간호현장의 실제’를 주제로, 간호 교육과 현장 실무의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또한 국제성모병원 실무현장 간호사와 간호학과 4학년 학생들의 임상학술연구 발표와 함께 재학생들이 준비한 축하 공연도 준비돼 있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간호학과는 이번 30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학과의 역사와 전통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우수한 간호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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