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메가존클라우드·와이즈넛과 협약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03-25 09: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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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재 양성 위해 공동 연구, 인턴십 등 상호 협력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왼쪽)과 최기주 아주대 총장. 사진=아주대 제공

 

와이즈넛 강용성 대표(왼쪽)과 아주대 최기주 총장. 사진=아주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아주대학교가 IT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메가존클라우드·와이즈넛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주대학교는 지난 22일 율곡관에서 메가존클라우드, ㈜와이즈넛과의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과 이주완 메가존클라우드 대표,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가 각각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사업자(MSP)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컨설팅, 구축 및 운영 전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와이즈넛은 인공지능SW 개발 기업으로, 자연어처리 및 RAG기반 생성형AI 검색, 챗봇 등의 분야에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아주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업과 IT 분야 교육 및 연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산학 공동 연구 ▲학부생 현장실습 및 취업연계 인턴십 ▲교과목 공동 운영 ▲기업 재직자 역량 강화 교육 ▲대학원생 연구 공동 지도 ▲산학 장학생 선발 및 지원 등에서 힘을 모아갈 예정이다.

최기주 총장은 “아주대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 참여와 관련 교과목 및 전공 확대를 통해 시대를 선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인턴십과 산학 프로젝트를 비롯한 여러 측면에서 다양한 기회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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