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디지털대 학생회, ‘청년, 사이버대 미래를 이야기하다’ 세미나 참석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1-19 09:30:38
  • -
  • +
  • 인쇄

부산디지털대 학생회가 ‘청년, 사이버대 미래를 이야기하다’ 세미나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 학생회는 11월 15일 DSU-KIT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청년, 사이버대 미래를 이야기하다’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사이버대학의 미래와 청년 교육의 방향, 원격교육의 발전, 청년들의 학습 기회 확대 방안, 사이버대학의 인지도 향상, 그리고 사이버대학으로 차별받고 있는 자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날 김대식 의원(부산 사상구 국회의원)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소외되어왔던 사이버대학의 지원을 늘리고, 평생교육과 직업교육을 강화하여 제도권 교육에서 소외받는 청년이 없도록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