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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기관공학과가 진행한 ‘전지적 진로탐색 시점’ 프로그램 참석자들의 모습.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기관공학과가 지난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전지적 진로탐색 시점’을 통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상을 배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으로부터 학생들의 능력뿐만 아니라 인성을 중시한다는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새로운 인재를 채용할 때, 팀워크, 소통 능력, 적응력 등의 인성적인 측면을 중시하는 기업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의견도 반영했다.
‘전지적 진로탐색 시점’에서는 Mind Up 해림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강화하는데 주력하였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유능한 인재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HMM OCEAN SERVICE와 SM KLCSM의 인사팀 4명은 학생들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하고, 인성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에 협력했다.
국립군산대 기관공학과는 졸업 후 군대 복무 대신 고급 기관사로 승선근무 예비역 제도를 통해 학생들은 3년 동안 고연봉과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지적 진로탐색 시점’ 프로그램은 이러한 학과의 의지와 노력을 체계적으로 구현한 한 사례로 볼 수 있다.
국립군산대 기관공학과는 “학생들이 산업계에서 뛰어난 인성과 능력을 지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전지적 진로탐색 시점’은 이러한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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