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범죄 현장 속 심리학 현상’ 특강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12 09: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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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31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진행

‘범죄 현장 속 심리학 현상’ 특강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상담심리학과 주관으로 오는 5월 31일 오후 1시, 서울사이버대 A동 2층 국제회의실에서 ‘범죄 현장 속 심리학 현상: 실제 범죄 현장 사례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군경상담학과 겸임교수인 최규환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특히심리학의 제영역 중 범죄심리학과 프로파일링 등이 적용되는 실제 범죄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재학생 및 신·편입생은 물론 상담 및 심리학에 관심있는 사람 및 실무 전문가 누구나 사전 신청 후에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상담심리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심리·상담대학은 사이버대학 최초로 개설됐으며, 국내 최다 교수진과 최적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를 개설하여 재학생들의 전문성을 함양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심리학과를 개설하여 더욱 다양한 심리학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한다.

심리학과를 비롯한 심리·상담대학 내 모든 학과는 2025년부터 개원 및 운영하는 일반대학원(심리학 석사 및 박사학위 수여)과 연계되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전국 5곳(서울, 인천, 분당, 대구, 광주)의 심리상담센터를 통한 상담수련 프로그램 및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고, 개별 상담실, 집단 상담실, 놀이치료실, 모래놀이치료실 등을 구비해 재학생의 실무능력 강화를 위한 실습 및 수련 기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지도와 책임 지도교수제를 통해 진로 탐색-결정-취업준비과정까지 함께하며, 공인 국가자격증인 ‘임상심리사’, ‘청소년상담사’, ‘발달재활서비스(놀이심리재활영역) 제공인력 자격’을 취득하기 위한 커리큘럼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박사과정 승인으로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일반대학원(상담 및 임상심리전공)과 연계되어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누릴 수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학생들의 선택을 받은, 5년 연속 최다 신입생 수를 기록한 사이버대학이며(2020~2024 대학알리미),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3회 모두 A등급을 획득하였고(2007, 2013, 2020)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서울사이버대는 교육부의 박사과정 승인으로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최고의 사이버대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웰니스건강대학, 마이크로디그리대학을 신설하고 심리학과, 요가명상학과, 자유전공을 신설하였으며 한국어교육학과, 회화과, 통합건강관리학과 등을 확대 개편,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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