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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입문 과정 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유한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지난 11월 6~8일 3일간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입문 과정 2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계방학 중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입문 과정’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데 힘입어, 유한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요청에 의해 추가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 학생들은 아이패드와 크리에이트 어플을 활용해 이모티콘 제작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유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아트와 이모티콘 디자인에 대한 실무적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개인별 맞춤형 진로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적성, 흥미, 역량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개인에게 최적화된 진로 방향을 제시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직무 역량 강화 등 취업 준비를 위한 다양한 특강을 운영 ▲온라인 이력서 클리닉 및 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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