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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가 19일부터 22일까지 제26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시작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19일부터 22일까지 제26기 해외역사문화탐방을 시작한다.
서울사이버대는 문화예술적 통찰과 문화예술지식 함양을 통한 ‘문예소양’ 역량과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한 ‘세계시민’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은 재학생들에게 해외의 문화 현장을 탐방하고 우수한 기관을 체험하도록 하는 서울사이버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26기 해외역사문화탐방 지역은 일본(오사카, 교토, 나라 등)으로, 해당 역량을 성장시키고 싶은 재학생 24명 및 서울사이버대 관계자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일본 각지의 명소를 방문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26회째를 맞은 서울사이버대 해외역사문화탐방은 일본, 중국, 캄보디아, 호주,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홍콩, 태국, 베트남, 러시아, 대만, 몽골 등 다양한 국가의 방문을 통해 해당 국가의 역사를 이해하고, 현지와의 교류를 통해 참가자들의 국제적 안목을 기르는데 일조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은 “서울사이버대의 해외역사문화탐방이 참가자들의 견문을 넓히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세계적인 리더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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