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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지산학연 연합 프리마켓 ‘어깨동무 곰마켓 – 두 번째 만남’」 행사 전경.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신관캠퍼스 대학본부 앞 잔디공원에서 10월 23일 「2024년 지산학연 연합 프리마켓 ‘어깨동무 곰마켓 – 두 번째 만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국립공주대 산학협력단과 LINC3.0사업단, 그리고 공주시 경제과와 여성가족과가 공동 주관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국립공주대 창업보육센터는 충남지역 창업자 육성을 위한 지역 거점 기관으로써 창업자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2019년에 처음 프리마켓을 이어 올 해로 다섯 번째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예비 청년의 취·창업 인식 개선을 통한 지역 정착 도모를 위해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도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기업 프린세스를 비롯해 BI입주기업 3개사, 창업동아리 4개팀, 공주시 청년창업자 5개사, 여성창업자 10개사, 공주생명과학고 등 총 24개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판매 및 홍보,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김재윤 창업보육센터장은 “중기부 특화역량 BI육성지원사업 주관대학으로써 지역과 연계한 창업자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송자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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